수림지 0호

수림봇 500자 챌린지 월말 선정작

그 해 여름

다음 4편은 ‘500자 챌린지 웹앱’ 사용 후 수림봇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직접 수림 스튜디오로 글을 보내주신 분들의 글입니다. 웹앱이 출시되고 별도의 광고 없이 1달 만에 이용해 주신 분이 대략 100명이 훌쩍 넘었습니다. 거기에 수림 스튜디오로 직접 보내주신 분들, 그것도 지속적으로 보내주신 분들도 꽤 있으셨는데, 최종적으로 《수림지》에 게재하기로 결정한 작품들은 앱 이용 후, 직접 글을 보내주신 분들의 것입니다. 최우수작 1편과 우수작 3편입니다. 수림 스튜디오의 마스코트. 수리미와 토실이, 그리고 수림봇. AI 생성 이미지 수림봇 500자 챌린지 월말 선정작 · 최우수작 그 해 여름 여섯 살 된 어린 소년은 무료했다. 공기놀이도 구슬 놀이도 딱지치기도 재미가 떨어질 무렵 엄마가 보고 싶었다. “누나! 나 엄마 보고 싶어. 엄마 있는 곳에 데려다주라! 응? 같이 가보자 누나!” 소년은 누나와 함께 엄마가 일하고 계신 식당 앞으로 갔다. 그리고 엄마를 찾았다. 일이 바쁘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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