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Record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문수림 · 마이티북스

ISBN 979-11-984193-7-8분야 자기계발, 작법서
저자
문수림
출판사
마이티북스
발행일
2024년 10월 10일
ISBN
979-11-984193-7-8
판형
128x188 (mm)
쪽수
212쪽
정가
14,000원
분야
자기계발, 작법서

책소개

AI가 등장해도 글쓰기를 이어가고픈 사람들의 욕망은 강렬하다. 누구나 책 한 권쯤 출간하기를 희망하는 시대. 각종 글쓰기 수업이 넘쳐나고, 매일 글을 쓰는 시간을 가지지만, 왜 문장은 나아지지 않을까? 어째서 나만의 책으로 엮어내기에는 부족한 걸까?

작가 문수림은 위 질문에 간단히 답한다. 모두 글쓰기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무작정 기계적으로 쓰고 있어서라고.

“작법보다는 자세다. 기술적인 수업을 들으면 빠르게 성장하는 것 같아도 그건 착각에 불과하다. 결과적으로 출간이 가능한 책을 자신이 직접 다 써내기 위해서는 간결하고 신선한 문장을 스스로 빚어낼 수 있는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건 첨삭지도자가 대신해 줄 수 없는 영역임에 틀림없다. 먼저 글쓰기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한 다음,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쓰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는 전업 작가로 살아남기 위해 장르를 불문하고 무작정 쓰면서 성장했던 문수림 작가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요약 / 본문 일부

39. 문장의 세계

글쓰기의 짜임새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이는 다독-다상-다작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흐름을 말한다. 이 3가지는 서로 끊임없이 관여하는 탓에 일반적으로는 크게 구분 짓지도 않고, 무엇을 먼저 쌓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가르치는 이들도 이와 관련해 가볍게 다루거나 매우 단순하게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내가 앞에서 “Input이 있으면 Output이 있다.”고 말한 정도에서 그친다. ‘삼다’라는 문자 그대로 많이 해야 좋으니 무작정 많이 하라고, 수강생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셈이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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