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12월 1일. 수리미와 토실이를 공개하다
수림 스튜디오의 마스코트 수리미와 토실이
2025. 12. 1.#수리미#토실이#캐릭터#설정#몰입감#편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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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늘 바쁘다
월요일은 늘 바쁘다. 주말에 놀지 않고 일을 하더라도 월요일은 바쁘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한 주가 편하려면 월요일을 잘 넘겨야 하는 건 맞다.
덕분에 오늘도 좀 빡빡했고, 나쁘지 않은 날을 보냈다.
하하, 월요일은 제 정신이 아니다.
캐릭터 공개
오늘 한 일들 중 가장 비중이 있는 건 아무래도 수리미와 토실이 캐릭터를 공개한 게 가장 큰 일인 것 같다.
AI로 쉽게 딸깍하는 세상에 그게 뭐라고 그러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건 그들의 스토리와 관계다.
쉽게 말해, 캐릭터가 캐릭터답게 굴러가기 위해 설정들은 (이미지만으로도 대략 느낌은 오지만,) 세밀하게 잘 짜여있을수록 이용자들에게 몰입을 주기 마련이다.
결국엔 접근성
그렇다고 수리미와 토실이에게 거창한 설정을 줬다거나 그들의 에피가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펼쳐질 거란 건 아니다.
그저 덕분에 앞으로는 조금 더 친근하거나 조금 더 편하게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질 수 있을 뿐이다.
이용자들을 위한 편의성 증대
그리고 그 외에도 잡다하게 손본 곳이 많다. 한동안 방치해뒀던 프로젝트 페이지를 다듬어서 이용자들의 이해가 편하도록 바꾸었고,
블로그와 뉴스 페이지도 누적 결과물이 쌓일 걸 대비해서 목록 버튼을 만들어뒀다.
이 정도면 한글만 알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앞으로 남은 숙제.
역시나 남은 숙제는 그래도 많다.
너무 많다.
12월에 다 끝낼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다.
2월까지 끌고갈까 겁이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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