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림의『500자 소설』출간 준비 완료, 자체 펀딩에 곧 들어갑니다.

문수림의『500자 소설』출간 준비 완료, 자체 펀딩에 곧 들어갑니다.

초판 인쇄 준비 완료

2026. 1. 29.#500자소설#펀딩#초판#인쇄#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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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중에 출간하겠다는 의지로 준비했던『500자 소설』의 원고 내지 편집 작업을 1월말에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결제시스템 도입 과정에서 적지 않은 시간을 허비했네요.

내지 편집은 곧 완료

글을 남기는 현재 시각은 1월 29일 오전 10시 07분. 이변이 없다면, 내지와 표지는 내일까지 파일이 완성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최종 검수 단계에 있으며, 혹시 모를 오탈자 등을 한 번 더 찾고 있는 중입니다.

1월 30일 금요일에 가본 제작 의뢰

전체 인쇄에 앞서 샘플로 사용될 가본 2권을 미리 제작할 계획입니다.

제작된 가본은 펀딩 페이지 구성에 사용되어 펀딩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늦어도 2월 9일쯤에 펀딩 페이지 오픈

그리고 곧장 펀딩 페이지가 오픈될 예정입니다. 펀딩은 와디즈나 텀블벅처럼 익숙한 채널을 통해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수림 스튜디오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것이며, 그만큼 목표 달성을 보수적인 관점에서 지켜볼 예정입니다.

펀딩은 2월 23일 이전에 마무리

현재 목표는 최대 100건의 결제입니다.

아직 간편결제가 도입되지 않았고, 해외결제 도입도 미지수인 상황인 만큼 (이 건은 카카오 간편결제가 어떤 식으로 결정이 나야 추가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결제 100건은 정말 큰 모험이 될 예정입니다.

도서 정가는 12,000원에 무료배송

펀딩 참여자들에게는 별도의 신간 할인은 없겠지만, 국내 결제자들은 단 1권이라도 전체 무료배송이 지원될 예정이며, 저자의 친필 사인과 함께 펀딩 참여자들에게만 전달될 사은품도 별도로 제작하고 있는 중입니다.

해외 참여자들에겐 부득이하게 한화로 2만원 정도의 추가 배송 비용을 받을 예정이며, 세계 어디든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발송할 계획입니다.

실제 정식 출간은 3월 2일

펀딩은 그렇게 2월중에 시작되어 2월말 전에 종료. 국내 결제자들은 늦어도 2월 28일 전에는 전체 수령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후 서점에는 3월 2일 이후부터 배포될 예정이며 도서관 신청 등도 가능해집니다.

이때 시중 서점은 신간 할인 10%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12,000원 정가의 도서 단 한 권에는 무료배송을 지원하지 않으니 미리 참고하셔야 하겠습니다.

물론, 수림 스튜디오에서 직접 발송하는 서적들은 3월 2일 이후에도 무료배송을 지원할 겁니다.

전자책은 2~3개월 뒤 제작

전자책 구매 희망자들은 아쉽더라도 종이책 재고 소진 이후에 전자책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전자책은 권당 1만 원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수림 스튜디오에서는 사이트 접속 열람의 형태로 8천 원에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정리하면,

일반 전자책 서점 (이때, 밀리의 서재는 제외입니다. 입고 계획이 없습니다.) 에 1만 원으로 배포. 일반 전자책 서점에서 결제된 파일은 와이파이가 없는 오프에서도 서점 별 앱을 통해 열람이 가능. 수림 스튜디오에서는 8천원에 서비스 되지만, 자체 홈피에 로그인 하여 접속하신 상태에서만 열람이 가능.


내용을 전체 간략히 정리해드리자면,

  • 1월말에 가본 제작
  • 2월초에 가본을 바탕으로 펀딩 페이지 오픈
  • 2월중순까지 펀딩 진행
  • 2월말까지 배송완료를 목표
  • 국내결제는 간편결제 외 기본 결제 구축이 완료.
  • 해외결제는 국내 간편결제 해결 후 도입 예정.
  • 해외결제자들에겐 부득이하게 별도 운송 비용을 받을 예정
  • 도서정가는 12,000원 펀딩 참여자들에게는 사은품과 함께 무료배송
  • 일반 서점에는 3월 2일 이후부터 진열 및 판매
  • 전자책은 수림 스튜디오 자체 홈페이지 열람과 일반 전자책 서점 열람이 동시 진행될 예정
  • 단, 전자책은 초판 소진을 고려하여 약 3개월 후 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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